잘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릅니다.

저.. 잘 다녀왔습니다. ^^

좀 더 길게 갔다오려고 했는데..
현금카드 대신 ok캐쉬백 카드를
들고 오는 바람에-_-;;

그런 것도 있구..
어무이가 하두 걱정된다 잔소리를
해대셔서.. 이번에는 요정도만
충격요법을 사용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
쉽게 여행 떠날 수 있을거 같아요.

너무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마지막 30일날 여행은 녹차밭이 있는
보성으로 갔습니다.

나중에 사진과 간략하게 적을께요.
생각만큼 사진은 찍지 못했구요.
대신 마음에 많이 새겨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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