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제 내 몸도 기상청이 되가나…

왜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휘청대나 했더니 우중충 비가?
날씨 탓인가. 운동 부족인가.

뱀다리

배드민턴은 안하고 있음. 무릎 부상때문에 흑-_-;
거기다가 학교 강당이 10월 말까지 공사에 들어가서 업친데 덮친 격으로 다시 새로운 운동을 찾는 중. 우찌 내가 뭘 할려고 하면 한달을 못 넘기냐. 예전에 재즈댄스는 한달도 안되서 선생이 다쳐 클라스 문 닫더니 (어무이한테 계속 구박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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