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보이의 진짜 얼굴?

조조로 헬보이를 보고 나서 그의 진짜 얼굴이 궁금해졌다.

론 펄만이란 배우로 TV시리즈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 역할을 했었고 블레이드2에도 나와서 헬보이의 감독 길레르모 델 토로이 적극 추천했다고(길레르모 델 토로이 블레이드2 감독을 했었다) 등치도 꽤 있던데 갑빠는 진짜일까?

오늘 본 영화는 엑스파일(이제는 너무나 친근한 FBI요원들)+엑스맨(돌연변이)을 섞어놓은 건데 마지막에 오징어들이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다는-_-; 용두사미 영화, 아니 괴두촉수 영화(?) 아무튼 926의 고양이 팬들은 ‘아이로봇’에서보다 ‘헬보이’에서 고양이들이 더 많이(숫자적으로도) 나오니 꼭 보시길. 하두 괴물들끼리 싸우니깐 쉽게 죽을 거 같지도 않아서 아주 편하게 봤다는;; 요즘은 괴물들끼리의 대결이 넘 많음(프레데터vs에이리언, 프레디vs제이슨 등등)

3 comments Add yours
  1. 정말 괴물들끼리 대결이 많아진것같네요. 이제 인간 대 괴물 싸우는건 볼짱 다봤다는건가.-_- 이런 추세라면 외형적 괴물들의 싸움에서 전략도 갖춘 괴물들의 싸움으로 업그레으가 되지 않을련지. 흠. 헬보이보러 얼른가야징 랄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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