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머뭇거려야 하는걸까

왜 내가 내 집에서 이야기하는데
머뭇거려야하는 것일까.
쓸까 말까를 고민하고…
그러다 귀찮아 그만두고…

그동안 포스팅이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라지요.

계속 열심히 공연보러 다니고
간간히 영화도 챙겨보고
알바도 하고

그러는 가운데
운동의 필요성은 항상 느끼며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음.

내일만 근무하면
연휴 쭉 쉴 수 있다.
다시 계획을 짜야겠다.

6 comments Add yours
  1. 으음~ 한쪽이 시간나면 다른 쪽이 바빠지고 -.-;;;; 우리 둘이 혹시 총량불변의 법칙을 실천하고 있나벼 -0- (여전히 불여우에선 코멘트달기 안 된다~ 셜럴러. 무슨 자바 스크립트 쓰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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