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조승우를 보다. 아직은 뒷통수뿐이지만…

오늘 뮤지컬 시상식때문에 KBS홀로 왔는데 검은색 가죽자켓에 검은 선글라스를 한 빡빡 머리의 조승우가 멀찌감치 내 앞을 지나갔다. 언젠가는 볼 거라 생각했고 그 날이 오늘이 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기분이 이상하다. 생각보다 작은 몸집. 그 뒤로 줄줄줄 쫓아가는 여자팬들… 오늘 그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과연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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