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스노우캣 2005년 다이어리

스노우캣 2005년도 다이어리 속지와 카드집이 공개되었다. 난 공개되기 전에 이미 예약을 해서 이번주 발송을 기다린다. 카드집이나 다이어리 커버는 맘에 드는데 mmmg가 간섭(?)을 해서인지 이번 공개된 속지는 솔직히 너무 밋밋하다. 정월양이 말한대로 왜 약속 많은 토, 일요일 칸은 작은건지 이해가 안된다.

안에 그림도 별로 없고 줄만 찍찍 거 있는 게 18,000원이라는 거금이 아깝기 시작한다. 스노우캣만 믿고 사는 건데 물건 받아보고도 계속 이러면 우짜지..흑

사진출처 1300k.com

8 comments Add yours
  1. 저는 1주일째 고민중. 다이어리가 있긴 있어야 하는데 만팔처넌은 너무;;; 흑;;;
    차라리 프랭클린 플래너를 살까…-_-

  2. 전 2005년에도 줄없는 컬러 수첩에 일일이 그리면서 원하는 대로 써야할듯…..
    (도통 맘에 드는게 없어요. -_-)
    워리님~ 정말 다이어리 한번 실용차게 만들어보세요!!!!!! ^ㅂ^

  3. 생각해보니 작년 다이어리가 13000원이였는데 올해 5000원이나 비싸졌다는건–; 너무 한 듯.
    빨빤/프랭클린 좋죠. 저는 그게 더 비싸서 못사고 있는데
    정월/부디 만들어주시오
    피아/이런..좀 더 기다려보면..

  4. OTL … 저, 저, 저는 그냥 순전히 2003 2004 스노우캣 다이어리 스타일이 최고에요 ;;; 여백미와 주별 그림으로 승부를 거는 -_-;;;

  5. 전 속지 공개된것 보고 포기 했어요. 위클리에 일기 쓰는 사람이라 세로 칸이 마음에 안들어서. 크흑, 게다가 mmmg는 너무 비싸!

  6. 정월/워리 다이어리는 이전 스노우캣 다이어리 스타일로 갑시다.^^
    reimoon/맞아요. 너무 비싸요-_-; 그리고 토, 일 칸을 넓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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