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정말 춥네요.

1.
이야.
오늘 정말 정말 춥네요.
여의도는 강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가 더 내려가는데
오늘 아침에는 정말이지 숨쉬기 조차 힘들 정도로 춥더군요.
냉동실의 물고기가 된 기분.

2.
그건 그렇고
요즘 집에 있는 컴이 말썽이라서 지금 매일
시스템 지우고 깔고를 반복하고 있답니다.
보드랑 하드랑 잘 안 맞는지 -_-; 깝깝.

3.
2월안에는 쇼 블로그를 ->쇼 926 으로 재단장할 예정이고
nine2six studio도 아주 가볍게 갈 생각입니다.
매일매일 사진 올리는 메뉴를 넣어서라도
카메라 손에서 놓치 않도록! 할 예정.

여의도 일도 2월이면 끝날 거 같고
앞으로의 행로를 결정해야할 2월일 듯.
점점 더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음.
기다리는 결과도 있고.

4.
우리의 인생 목표는 슬라바 아저씨같이 해외돌며
우리 공연을 보여주는거니깐 그걸 위해서 한발자국씩 내닫아야지.
아직은 1인 다역 멀티 플레이어로 일당백 몫을 해야하지만
그래도 좋다. 우리는 이미 멋지니깐.
기획력 있는 멋진 크리에이티브 팀을 만들테니깐.

5년 계획으로 영어공부라도 시작을..;;

8 comments Add yours
  1. ^^ 언니 좋은 결과 있을꺼예요! ^^* 아. 연휴 끝나면 저두 이제 그만 놀려구요. 일주일동안 학원다니기만하고 공부는 별로 안하고 놀았어요 헤헤.

  2. mark | 그대는 어떻게 공부하고 계신지
    galaxykoh | 2차 합격했단다^^ 마지막 관문만!
    정worry | 동생이 가지고 있던 좋은 보드를 연결했는데 계속 벅벅. 이유를 찾아보니 아무래도 하드가 이상하다고 하더군-_-;; 그 보드 가져가도 다른 것들이 바쳐주질 못하니 -ㅠ-

  3. OS는 뭘 쓰시오? 내가 전에 매일 오전에 포맷하고 오후에 일하고 다음날 오전에 다시 포맷하는 짓을 1주일 넘게 했었다네. 그러다 막판에 OS를 윈도우 2000으로 깔고 하드를 로우레벨포맷(진짜로 다 갈아 엎어버리는 포맷. 자주 하면 하드가 물리적으로 망가짐.)을 해서 NTFS로 잡고 썼더니 그나마 안정이 되더구만. 이젠 MS가 윈도우 2000에서 손을 떼버려서 그 방법을 추천하기는 어렵겠지만, 단기적으로 시스템을 안정화시키는 방편으로다가 그렇게 깔고 써보는 게 어떻수? 아, 이미 그 방법을 시도해봤다면 낭패.^^;

  4. 동생이 넘겨주려고 했던 보드는 포기하고 원상복귀.
    다시 윈ME를 깔았음.
    윈2000이 문제가 있는지 깔리지 않고 계속 오류가 생기길래.
    동생 왈. 이제 문제 생기면 새로 사라고 하더이.

  5. 윈미.. 그 불안정한 것을. 하드디스크를 새로 마련하고 동생이 가진 좋은 보드를 쓰는 게 어때? 계속 문제날 거 같은데. 내 하드디스크, 저번에 다행히 살긴했는데 여전히 뭔가 이상해서… (스크린샷 캡처가 안돼) 조만간 백업했다가 교환해버리려고 해.

  6. 윈Me로 잘 살았거든. 좀 느려서 그랬지…
    예산에 없던 돈이 들어가는거니 예산확보가 되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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