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미쳐있는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

4월 4일 대학로에 있는 신시뮤지컬 극장에서 CJ와 LG아트센터가 공동주최하는 뮤지컬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은 25팀의 경쟁을 뚫고 최종결선에 올라가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쇼케이스 응모는 작년 10월이였지만 이 작품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은 2003년도부터입니다. 긴 기간이었지만 숙성의 기간이라 생각하고 저희는 멋지게 공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직 투자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아마 한달 안에 결정날 듯 싶습니다. 저를 응원하시는 분들 다 같이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 공식클럽 http://scatboy.cyworld.com 에 가입합시다. 하하..내일까지 가입자 추첨해서 연극도 보여드리니 어서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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