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 치우기

내 집에 너무 뜸하다 보니 거미줄이 마구 쳐져있는 기분이다. 새집도 좋지만 역시 내 집만 한 곳이 없다. 요즘 많은 계획과 생각들이 오고 간다. 그러나 결국에는 모든 것이 돈으로 끝난다. 이 눔의 것에서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내가 너무 욕심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되새기자. 돈보다는 건강이 최고다.

지금 목감기로 인해 난데없이 트로트 가수처럼 자유자재로 목소리가 꺾이는 샬.
다시 컴백이다.

4 comments Add yours
  1. 이번 감기는 정말 독해요. 저도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으니까
    그나마 좀 나아졌거든요. 아직도 코맹맹이 소리. -.,-

  2. 흑. 오늘 아침에는 아예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있음. 응급처치중.
    큰일…수요일 촬영있는데 ㅍ_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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