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삽질의 달

7월
시련의 달이자
삽질만 죽어라 한 달.

돈은 돈대로 깨지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시간은 시간대로 가고..
준비하던 일들
처음 생각했던 의도는 어디가고
성과도 못 올리고
지칠대로 지쳐버린 7월.

더워죽겠는데 6월의 암울함에
7월의 시련의 삽질까지.
빨리 이 페이스를 끊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합시다.

더 이상은 싫소!!!
에잇..다 사라져라!!!

2 comments Add yours
  1. 으음.. 같이 손잡고 빈센조 나탈리의 ‘휑’을 봤어야 하는 건데. 오웅 부디 힘을 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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