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페스트 2005에 가볼까나

올해 5년째 열리는 레스페스트 2005에 가보려고 한다.
아마도 실망이 컸던 올해의 칸 광고제를 여기서 만회하지 않을까 기대를.

많은 상영작 중에 보고 싶은 것만 뽑아봤다. 그런데 스케쥴이 될까 모르겠당..심야상영이 프로그램이 괜찮긴 한데 밤새워 보기에는 체력이-_-;

디자인 세계 (총 25편 73분)
전도유망한 신진 작가들의 재기 발랄한 컨셉과 상상력으로 무장한 작품들이 디자인 세계를 통해 세상과 대면한다

뮤직 비디오 프로그램
<시네마 일렉트로니카> 총 20편 78분
– DIY 정신으로 무장한 작품들이 총출동
<락 뮤직 비디오> 총 21편 80분
– 컨셉 중심의 작품으로 승부하기 시작한 레코드 레이블
<엑스엘 레코딩 특별전> 총 23편 80분
– 영국의 선도적인 음악 레이블인 엑스엘 레코딩의 뮤직비디오 셀렉션

아티스트 특별전
<벡 특별전>
-끊임없이 뮤직 비디오 혁명을 실천해온 “벡”
<트랙터 특별전>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무장한 “트랙터”
<마이크 밀스 특별전>
-사회와 관계에 대한 독특한 고찰을 보여주는 “마이크 밀스”
<삼인 공습전>
-혁신적인 감독들 “조니 로스, 나기 노다, 프랑소와 보겔”
<티비 그래픽스 특별전>
-일본 문화를 날카로운 시각과 냉소적인 유머로 풀어내는 “티비 그래픽스”

레스페스트 2005 공식 홈페이지
http://www.resfest.co.kr

매거진 정글 기사
한국 레스페스트(쇼핑몰이 있어서 DVD구입이 가능하다)
http://www.resfest.co.kr/r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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