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다가와! 다 처리해 주마.

갑자기 몰려드는 일 때문에 “얘들아, 줄 좀 서라~” 라고 얘기하고 싶을 지경이다. 우선 번호표 뽑게 해서 제일 중요한 녀석부터 하나씩 오라고 공지해야겠다. 불쑥불쑥 예상치 못한 일이 터지면 난감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는 잘 헤쳐나가고 있다. 그래도 탱자 탱자 놀다가 수입이 있는 2개월을 보내고 있어서 내심 뿌듯하다-_-; 아. 화려하고도 무진장 바쁠 2006년. 내년이 기다려진다.

근데 지금 당장은 오늘 미팅때문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졸려 죽겠다. 우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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