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일기

린다 와인만의 책을 줄곧 디자인해온 알리 카프는 창의성을 일깨우기 위해 매일 시각적인 일기를 쓴다. “나는 마주치는 모든 일들을 일기에 기록한다. 그것은 내 디자인 프로젝트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차량이다. 나는 동기 부여와 영감을 얻기 위해 지나간 일기를 참고하고, 아이디어를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현재의 일기를 쓴다. 거기에는 잎사귀 누른 것, 대략 스케치한 것, 찢은 잡지 조각, 브레인스 토밍 내용, 박물관 소개책자, 명함, 티켓 반쪽, 영수증, 인쇄물, 심지어 러브 노트까지 들어있다. 여러분이 무엇을 대든지 그것들은 언젠가 내 일기장에 붙여졌을 것이다. 나의 몽타주 소책자는 나와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한다.”

“나는 고객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추적해낼 수 있다. 린다 와인만의 책을 디자인한 몇 가지 아이디어는 휴가 때 프라하, 노르웨이, 이스라엘, 스페인 등을 여행하면서 떠오른 것 이었다. 나는 항상 읽고 조사하고 연구하는 영원한 학생이다.”

<매거진+웹 디자인>중에서

2002.03.08 12:49 미니홈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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