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관람 공연 결산

뮤지컬 노틀담의 꼽추 / 뮤지컬 아이러브유 / 뮤지컬 into the woods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난타 퍼플팀 /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 클로저 / 아트 / 오페라 스토킹 / DV8 / 의자들 / 줄리에게 박수를 / 보고싶습니다 / 제5회 서울 국제 크로스오버 즉흥 춤 페스티벌 / 침묵의 해협 / 뮤지컬 헤드윅(오만석) / 공명 쇼케이스 / 나비 / 뮤지컬 틱틱붐 / 은빛달의 기사 / 대빵 큰 고래의 꿈 / 뮤지컬 리틀 샵 오브 호러 / 위험한 커브 / 오페라 탄호이저 / 뮤지컬 밑바닥에서 / 6월의 아트 / 인당수 사랑가 / 용띠 위에 개띠 / 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 / 유니버셜 발레단 공연 / 암~ 피는 물보다 진하지… / 뮤지컬 루나틱 / 벽속의 요정 / 뮤지컬 암살자들 / 춘천거기 / 서정시대 그때 그 낭만 / 주머니속의 돌 / 뮤지컬 뱃보이 / 뮤지컬 뮤직 인 마이 하트 / 나스타샤 / 뮤지컬 불의 검 / 뮤지컬 캐츠포에버 / 뮤지컬 아이다 / 뮤지컬 헤드윅(엄기준) / 나비의 현기증 / / 캔디다

최고의 공연 – 아트
최악의 공연 – 오페라 탄호이저

올해는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간 공연들이 꽤 있어서 아쉬운 한해(언제나 그랬듯이). 좋아서 여러번 본 공연도 없는 한해. 자랑스럽게 라이센스 공연을 사오고 또 만드는 데 참여하는 사람들이 점점 창피해지기 시작하던 한해(그저 사업을 하는 사람들일 뿐). 공연계가 현재 우리나라 영화계처럼 되려면 내 힘으로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걸 깨달은 한해.

이제 사올 거는 다 사왔다. 레파토리는 다 떨어졌다.
준비한 자만이 기회를 쟁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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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gback: 쇼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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