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심혈을 기울였던 S프로젝트가 ‘꽝’ 됐다.
간만에 자료 준비해 P.T까지 했건만
그래서 좋은 소식을 기다렸건만

올 봄
뭔가 큰 일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아쉽다. 좀 허탈하다.

툭.툭.
인생지사 새옹지마라 하지 않는가.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겠지.

S프로젝트는 내년에 다시 또 도전.
그렇다면 지금은?
빨리 이 코딩작업에서 벗어나자.
아 지겨워 죽겠다.

8 comments Add yours
    1. 금주 화~목 혹은 금요일까지 양재 나머지는 인천
      강남쪽에서 같이 보면 얼추 동선이 나올 것도 같은데..

  1. 마크, 대충 시청역(신촌 15분거리)에 있음. 가끔 삼성역(건대 20분거리)에도 있음..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