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내 생애 아름다운 82페이지

천경자 展 – 千鏡子 내 생애 아름다운 82페이지
갤러리 현대, 두가헌 갤러리

2006.03.30 / 갤러리 현대 + 두가현 갤러리 / canon 350d NANA + 50.8 / with mam

갤러리 현대가 어디야?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금방 눈에 띈 천경자 그림

그녀를 닮은 자화상 같은 작품들


내부 사진 촬영은 안되고 가장 맘에 든 작품
그라나다 시장, 1993, 종이에 채색. 37.5 X 45

82살의 나이, 투병중이라는 그녀
엄마랑 나오면서 한 말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구나”

집에 돌아와 아쉬운 마음에 엄마는 리플렛을 오려 액자에 껴 넣는다. 나름 그럴듯 하다.
볼티모어에서 온 여인, 1993 종이에 채색

5 comments Add yours
    1. 전시회에는 작품 이외에 천경자씨가 가지고 있던 수집품들도 같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안에 프리다의 작품이나 고갱의 작품들도 있더군요. 영향을 많이 받은 듯.

    1. 이 전시회는 투병중인 어머니를 위해 딸이 마련한 전시회라고 하더군요. 아마 생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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