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9월 셋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9월 셋째주 COVER VS COVER (2001.9.18~9.25)

죄송합니다. 좀 늦어졌네요. 이번주는 제가 사진 찍지 못해서 시네21사이트에 사진이 올라오길 기다렸거든요 -_-;; 업데이트가 제일 느린 시네21입니다요. 허허…

CINEBUS는 새로 촬영에 들어간 코믹액션 로드무비 <아프리카>의 김민선을 커버로 세웠습니다. <아프리카>는 쭉쭉빵빵 젋은 여자 배우들이 갖은 폼을 다 잡던 포스터 촬영장면이 기억나는데요. 델마와 루이스 같은 여성들의 로드무비가 될지 어떨지는 두고봐야겠네요.

두번째로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의 주인공 유지태. 추석개봉인데 지금 한창 시사회중이죠. 시사회 평을 보니 두 배우의 자연스런 연기에 칭찬이 가득하더군요. 사랑이란 걸 겪어보신 분이라면 아마도 그냥 영화속 이야기가 아닐 듯 ^^

20대 처녀들의 저녁식사를 연상케 하는 <고양이를 부탁해>의 세 주인공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의 야시시한 포즈와 눈빛을 담았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깐 comix.pe.kr의 운영자가 만드셨더군요. 이쁘던데요. 후후.

1. CINEBUS ★★★
2. 씨네21 ★★
3. FILM 2.0 ★

아쉽지만 히끄무리, 묘한 표정의 유지태 FILM2.0 을 꼴찌로.. 3명의 순수한 20대 모습을 담은 시네21에 중간점수를, 김민선의 살아있는 표정, 상큼한 포즈를 잘 살린 시네버스에 가장 좋은 점수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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