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컴퓨터가 집에 입성했습니다.

모니터부터 키보드까지 온통 화이트!
오마르군의 센스로 인하여 테이블이 훤~합니다.
속도는 무지하게 빠르고. @_@

삼성싱크모니터 매직 CX930T
(화면도 깨끗하고 세로로 돌리면 오옹~ 세로로도 보임..;;;)
그리고 나머지 사양은 음…오마르가 조립해서 보내준거라..음..
확인해 보니
AMD Athlon(tm) 64 Processor
3000+
1.80GHz, 480MB RAM
하드는 250G정도
뭐 이 정도..ㅋㅋ

이전에 쓰던 똥컴을 생각하면 안습..흑..
카트라이터만 하면 초딩들이 똥컴이라며 방을 내 쫓던 그 서러움..
이젠 그런 소리 못하겠지.
전 팬티엄2에다가 윈me를 어제까지 쓰고 있었다구요..흑.

아무튼 나중에 집 사진 찍어 올릴 때 같이 자랑질 하겠습니당..히히

16 comments Add yours
  1. 아마도 RAM은 비디오 공유를 하시나 보군요.
    512M가 끼워져 있는데, 그 중에서 32M를 비디오가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저도 비슷한 환경인데… 조금 지나면 RAM의 부족을 느끼신답니다. ^^

  2. 아악~~ 컴퓨터, 라고 하시니 안습…ㅠㅠ
    (그래픽 카드 쪽에 문제가 있는지 이눔이 말썽이예요;;)
    컴퓨터를 잘 아는 편이 못되서 원…
    어쨌든 하나 장만해야 된다는 사실만큼은 분명!!!

    사진찍어서 집구경 시켜주세요~~~>ㅂ<

  3. 아하하하하 축하~ 😀 (그새 새 하드 달고 들어왔다오!!! 고맙다고 인사하러.. -.-) 램이 약간 부족해보이기는 하지만 나도 512니까 …. 그냥 살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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