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내가 가는 길은 아름다울 것이다.

△ (일러스트레이션/ 김대중)

[한겨레21 624호] 서른 다섯, 물음표에 서다
 머리 빠진 피터팬의 고백
 ‘야누스의 나이’ 무엇을 할 것인가
 이 멋진 여자들을 찬양하라
 제 2의 사춘기, 이유없는 반항

최근 읽은 글 중 가장 공감되는 글이다.
서른을 향해 가는 사람들, 서른을 맞이한 사람들, 서른 중반의 사람들
상당부분 공감하지 않을까..
이 글을 읽고 나니 된장녀고 나발이고..
<섹스 앤 더 시티>나 꼭 챙겨봐야겠다.

내가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동경과 환상, 그리고 미련을 버려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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