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0월 둘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10월 둘째주 COVER VS COVER (2001.10.9~10.16)

추석 연휴로 인해서 한주 쉬었습니다. <봄날은 간다>보다 <조폭마누라>의 선전이 다소 의외이지만 그래도 한국영화의 강세는 여전합니다.

CINEBUS에는 한국판 스컬리라는 김윤진이 섹쉬한 포즈로 장식하고 있으며 FILM 2.0과 씨네21은 나란히 <킬러들의 수다>의 주인공들을 커버로 올렸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FILM 2.0은 신현준을, 씨네21은 4명의 주인공 모두를… 그래도 영화의 성격상, 4명의 주인공 모두를 커버로 올려 유대관계를 표현한 씨네 21에 점수를 더 주고 싶네요.

2. 씨네21 ★★
3. CINEBUS★
3. FILM 2.0 ★

이번주는 성적이 저조합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신현준이란 배우를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0_0;;; 별 하나, 그리고 CINEBUS의 김윤진은 사실상 커버 스토리에 김윤진이란 이름이 있어서 김윤진인줄 알았지 누군지도 몰랐답니다. 그래서 역시 별 하나. 고맙게도 원빈과 신하균의 얼굴을 볼 수 있게 해 준 씨네21에게 별 둘을 줍니다.

다음주에는 또 누구를 등장시킬지 궁금합니다. 예상해 볼까요? 아마도 곧 개봉하게 될 <흑수선>과 <고양이를 부탁해>, 시선집중 받은 <나비> 정도가 커버로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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