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트렌드를 읽는다 – 중앙일보 기사

사진출처 : 씨티라이프 44호
길 너와 나의 충·전·소 [중앙일보]  2006-11-17 06

[삼청동] 확 변했네 … 요즘 삼청동 = 청담동 + 인사동
[신사동] 유행 1번지 … 트렌드 이끄는 인테리어·의류 전문점 집결
[경기 분당 정자동] 노천 카페촌 … 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 푸근한 테라스 카페들
[홍대] 노천 갤러리 … 끼 넘치는 미대생들 골목 담벼락에 릴레이 벽화

오늘 나온 중앙일보 기사인데
대학로와 홍대, 삼청동쪽은 자주 갔지만
요즘 신사동하고 새롭게 뜨는 이른바 청자동(?)이라고 불리는 분당 정자동..
카페, 분위기 좋아하는 여자분들. 뻑! 가게 만들 공간인 듯.
정자동은 아예 가본 적이 없어서 더 추워지기 전에 시간 내서 가 보고 싶네. 그려

뱀다리
카페에서 벨기에 와플을 너무 비싸게 파는 거 같아서
집에서 만들어 보려고 지금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
모든 게 구비되면 초대를..ㅋㅋ

2 comments Add yours
  1. 근데 가끔씩은 이런 카페들이 너무 분위기에 치중하고
    음식값을 비싸게 받는 곳들도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대체 그냥 와플인데 뭐가 다르길래
    길거리에서 파는건 천원이고 카페에서 파는건 크기도 더 작은데
    5천원이나 하는지… 토핑의 차인가? ㅠㅠ

    인테리어, 분위기가 멋진 카페는 정말 좋지만
    가격도 착한, 그런 가게는 어디 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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