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0월 넷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10월 넷째주 COVER VS COVER (2001.10.23~10.30)

이번 주 역시.. 딱 하나 맞았네요.. 겨우겨우.. -_-;; 흑..
하지만 이번 주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전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뭘까.. 왜지.. 궁금증은 금새 풀리더군요. 잡지 모두 이번 주 표지는 남자배우들로 장식을 했던 것입니다. (-_-;;)

1. 씨네21 ★★★
2. FILM 2.0 ★★
3. CINEBUS ★

우선 CINEBUS는 총을 든 남자 김민종입니다. 임원희, 신은경과 함께 찍은 액션 스릴러 <이것이 법이다>에서 형사로 나온다죠.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연쇄살인범 ‘닥터 Q’의 살인예고장 홍보 메일이 바로 이 영화랍니다. 과연-_-;;

그리고 FILM 2.0은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의 두 주인공 장동건과 나카무라 토오루를 내세웠습니다. 여기도 말이 많았죠. <2009 로스트 메모리즈> 공식 홈페이지가 표절문제에 휩싸여 최근 다시 새로운 공식홈으로 바뀌었다는.. 과연 -_-;;

마지막 또 죄송..씨네21은 충무로의 발칙한 반란 류승완, 류승범 두 형제가 정겨운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류승완은 전도연과 이혜영과 함께 <피도 눈물도 없이>이라는 액션 영화를 마무리하고 있는 중이며 동생 (둘이 터울이 많다죠?) 류승범은 <와이키키 브라더스> 이후에 이제는 TV로도 진출해서 노희경 작가의 작품 <화려한 시절>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형제는 용감했다.. 그렇죠? ^_^

느낌대로 점수를 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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