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잭 스패로우는 영영 만날 수 없는 걸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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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비안의 해적 3
명동 CGV


조니 뎁을 다시 본 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영화
자막이 마지막 올라갈 때까지 기다린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10년 뒤 에피소드. (그냥 나간 사람들 약 오르지???)
생각해 보니 1-3편 중에서 2편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러고보니 터미네이터도 2편이 제일 재미있듯이)

적도 아군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고
서로가 서로에게 뒷통수치고
그러면서도 친구하는 게 바로 해적의 세계인가.

그나저나 스완의 그 아시아풍 의상은 정말 안 어울리더라.
좀 이쁘게 만들어주지…


뱀다리

이제 잭 스패로우는 영영 만날 수 없는 걸까…ㅠ_ㅠ
그 게딱지들은 도대체 왜 나온 건지..뭔가 할 줄 알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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