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첫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1월 첫째주 COVER VS COVER (2002.1.1~1.8)

2002년 임오년을 맞이하여 처음 선보이는 COVER VS COVER 입니다.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시작하는 각 잡지들도 새해 유망주나 새해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가게 되는 그런 배우들을 중심으로 표지에 세웠습니다.

1. 씨네21 ★★★
2. FILM 2.0 ★★
3. CINEBUS★
3. MOVIE WEEK ★

역시 제일 눈에 띄는건 씨네21의 연두색 바탕의 배두나입니다. <복수는 나의 것>으로, 그리고 뒤이어 <튜브>로 관객들을 찾아가게 될 배두나. 아주 상큼합니다. 벌써 봄이 된 듯한 기분인데 말이 풀을 뜯어먹고 싶어질 정도의 그런 분위기. 살랑살랑.. 순풍을 탄 배두나가 아닐까 ^-^;;

두번째는 2002년 한해 활약이 기대되는 <화려한 시절>의 류승범과 공효진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일명 박스(box)설정 커버입니다. 외국 잡지나 외국 드라마의 프로모션 사진을 보면 커플이나 팀 사진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이 박스 설정이지요. 박스가 아니라도 사선으로 기우려진 구조물에 기대거나 안에 들어가거나 뭐 그렇습니다.

나머지 CINEBUS과 MOVIE WEEK는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 특히 드라큐라 설정의 송강호는.. 너무 안 어울립니다. +_+;;

뱀다리

사진지원
씨네21 표지 콩나물님( http://www.namulaa.pe.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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