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교토여행 – 2. 항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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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항공사 비행기 날개인지 맞춰보자
항공권 구입하기
많은 항공기편이 존재하지만 자국기보다는 내가 가려는 나라의 국적기가 더 싸다는 것.
또한 내가 개인적으로 항공사를 통해 구입하는 것보다는 여행사를 통한 전세기가 더 싸다는 것.
최근에는 티켓을 출력해서 사용하는 e-티켓발권용 항공권이 가격이 싸다.

제일 싼 항공권 비교
http://www.tourcabin.com

현재(10.20일자 오사카행 제일 싼 티켓은 ANA 251,800원. 대신 날짜 변경 불가 등 소비자에게 그다지 좋지 않은 조건들이 달려있다. 이것을 감안한다면 싸게 살 수 있다.)
하지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경우 오전에 출발하여 오후에 일본에서 귀국하기 때문에 첫 날과 마지막 날 더 많이 구경할 수 있지만, JAL이나 ANA의 경우 출발 시간이 어중간해서 첫 날과 마지막 날은 까먹는 시간이 많은 편이다. 그러니 이 점에도 신경을 쓸 것.

하나 더, 항공권을 구입할 때는 여권 발급중이라도 상관없다.

기내식 맛있는 비행기 (맛있는 순서)
대한항공 > 아시아나 > JAL 일본항공 > ANA 전일본공수

타 본 사람에 의하면 ANA는 기내식을 주지 않으며 과자 부스러기와 맥주만 준다고 한다.
JAL의 경우는 간단한 기내식,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그래도 그럴듯한 기내식이 나온다고 한다.
그래도 엄마께서 처음가는 일본인데 기내식이라도 나와야하지 않나…

모든 걸 조합한 결과
기내식 중간급, 가격이 2번째로 쌌던 (273,000원)
JAL로 낙찰! 온라인투어를 통해 구입! e-티켓 받음.

좌석지정
JAL 홈페이지에서 좌석을 지정하자
이 곳에 e-티켓에서 받은 예약번호와 기타 사항을 입력하면
미리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창 없는 자리는 얼마나 답답한가..
해외여행의 묘미는 하늘위의 구름을 보는 것이거늘..

인천->오사카 (날개쪽 창가), 오사카->인천(앞쪽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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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오사카 좌석지정 상황
JAL 마일리지 적립
공항 JAL 데스크에서 카드를 만들고 적립하면 된다. 나처럼 이미 만든 사람은 티켓팅할 때 카드와 여권을 내밀면 알아서 적립을 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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