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교토여행 – 3. 숙소

오사카 지역 숙소
간사이 지방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나라, 고베, 교토, 오사카 중심에 있는 오사카 근처에 숙소를 잡고 이동하는 게 가장 편하다. 오사카->나라(40분), 오사카->고베(2시간), 오사카->교토(40분) 정도 소요된다. 교토의 경우 숙소가 좀 비싸다고 한다.

호텔
호텔의 종류는 일반 비즈니스급, 일급, 특급 정도로 나뉜다.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비즈니스급인 일그란데 우메다, 신오사카 호텔, 치산 인 에사카, 아로우 호텔, 씨티루트 호텔 등, 1급 호텔인 남바 오리엔탈 호텔, 일쿠오레 호텔 등, 특급호텔은 티포인트 호텔 등등..일본의 호텔은 워낙 작고, 특히 비즈니스급의 호텔은 정말 침대 하나 들어가면 움직일 공간이 없을 정도이다. 그나마 일급 호텔은 좀 공간이 확보되어 세미더블이 일반 비즈니스보다는 좀 더 넓다고 한다.

민박 
호텔의 반값으로 지낼 수 있는 민박. 요즘은 콘도처럼 각 방을 쓸 수 있도록 영업을 하기 때문에 꼭 호텔이 아니라도 괜찮으신 분들, 특히 싸게 여행을 갈 사람들은 민박을 권유하고 싶다.



간사이하우스
2인 7000엔
에비스초역 1분
http://www.kansaihouse.ne


ss투어
2인 1실 5만원(6250엔)
난바역 남쪽  도보 3분
코다츠(겨울)
http://www.sstourplus.com/

그린파인
에비스초역 3분
2인 1실 7500엔 59,700
http://www.greenfine.co.kr/


오사카룸
2인 50000원
난바역(조식포함)
http://www.osakaroom.com/


투어팰리스
2인 1실 7,500엔(한화 59,700원)
에비스쵸 3분
로비에 무료 인터넷 전화 가능
http://www.topalace.com/

숙소 예약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가격도 있었고 위치 문제도 있었고, 또 가을은 단풍철이라 교토의 단풍을 보려고 많은 관광객들이 온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수기이지만 현지에서는 꽤 사람들이 오는 것 같았다. 엄마는 싼 데 가자고 하시지만 그래도 같은 값이면 좀 더 좋은 조식에 좋은 호텔에서 자는 게 여행내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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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조식이 잘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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