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30~11.01 거제도 & 외도 & 해금강


거제도 & 외도 & 해금강
2007.10.30~11.01

홍감독이 거제도에서 알바가 있어
나도 따라 여행 오다


알바비를 여행비용으로 대체했지만
무려 7만원 오바-_-; 꽥


남부터미널->거제 고현
버스 4시간 10분


29,400원


터미널 근처 모텔 잡고

홍감독 일하는 동안

나는 모텔에서

거제도 여행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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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비빔밥
@백만석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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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비벼봤다
그 동네에서 유명하다던 멍게비빔밥
G중학교 국어샘이 사줬다.
맛 특이하네.

다음 날
해금강 유람선을 타고 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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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따라오는 갈매기.
얘들아, 나 새우깡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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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다행히 날씨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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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
그런데 유람선 선장님의 멘트가
유난히 뼈있다.
바람난 커플들이 많이 찾나보다
선장님의 멀미특효약 추천에
오징어까지 사다-_-;

오징어 2마리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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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도착한 외도
사유지라서 유람선 비용부터
섬 입장료까지..
돈이 많이 깨졌다.


유람선 17,000원
외도입장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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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역시 바닷바람이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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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인공적인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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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줄서서 행진하는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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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너머로 보이는 바다가 고즈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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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그런데 이 섬은 먹을 게 없다.
섬 안에서 파는 우동
넘 맛없다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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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제주도 느낌이다.
한시간 반 후딱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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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듬회
거제도에 와서 회를 먹어야했기에
밤 10시 넘어서 끝난 알바
간신히 횟집 찾아서
모듬회를 먹다.
푸짐한 반찬들에 쫄깃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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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오옷..오바한 복분자까지
와인보다 더 맛있쪄 


밤 12:10 고현터미널 ->새벽 4:00 고속버스터미널
심야우등버스 30,100원

할증 풀린 택시타고
컴백홈

거제 관광은 기차보다는
오히려 버스가 교통이 더 편하다.
기차가 시간이 더 걸린다니깐.

해수욕장과 조선소쪽을
버스로 이동하면서 봤는데
웅장한 게 입이 쩍.

연속해서 국내 여행
신나는 걸~

역시 사진은 w100

2 comments Add yours
  1. 우어… 맛있는 거 많이 먹었구나. 춥기 전에 다녀와서 좋았겠어~ …. 그나저나 w100은 언제 구하신 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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