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인도음식 전문점 ‘뿌자’ 에 커리원정대 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뿌자


워리, 지누, 샬
급하게 결성된 커리원정대

3명이서 B세트와 난, 커리를 추가로 또 시켰다.
따뜻한 난에 커리를 찍어먹는 거 맛있었다.
‘강가’보다 훨씬 맛있다.

뇌가 커리와 그 향신료를 기억하고 있나보다.
먹을 때는 몰랐는데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

아마 워리양도 이래서
우리를 이 곳으로 인도했나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리양이 선물로 그리고 간 그림
@대학로 우리집

우리집에 온 지누, 워리
낮 1시에 만나서 밤 10시까지
온종일 수다수다수다수다수다

@o@/

음하하하

17 comments Add yours
  1. 뿌자…. 그 근처는 자주 지나가면서 한번도 들른적은 없었는데…
    사실 전 인도음식에 대해선 그닥 큰 위화감같은거 없었는데
    올 여름에 인도 갔다오고 나서 ‘커리’에 살짝 거리두기를 하고 있었숨다. -_-;;;;; (난은 맛있는데…..)

    담에 꼭 가봐야겠어요! 뿌자뿌자뿌자….. ㅋㅋㅋㅋ
    (뿌자의 뜻을 아세요?? ‘의례’라는 의미..래요. ^^)

    1. 피아/ 의례라는 뜻이군요.. 오옹
      셜/ 난 뿌자가 강에 기도하면서 띄우는 꽃모양 초라고 들었어. 그게 초가 아니라 초를 띄우는 걸 가리키나보다.

    2. ‘의례’라는 말이 왠지 좀 웃기긴 하지만 대략 그런 의미예요. 인도 사람들이 공식적인 것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제사같은걸 자주 하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뿌자를 드린다’라고 쓰면… 음.. 대략 어떤 의민지 아실듯.. ^^

  2. 낮 1시에 만나서 밤 10시까지 온종일 같이 수다를 떨었던 나는 집에 가던 길에 결국! 과천 본사를 들러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예의상/의리상 야간작업을 같이 하다가 조금전에 돌아왔다. -_-V

  3. 수나/ 히히히 ;; 밤늦게까지 접대를 받아 지대 감사 (_ _)
    피아/ 오리지날부터 한국사람 입에 맞춘 것까지 카레가 다양해요. 🙂
    jeanue/ 허걱 한시 – -;;;; OTL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