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하나를 샀는데

2003. 10. 22. 09:02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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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길에서 목도리 하나를 샀는데
밤에 사서 몰랐는지...;;
이 눔의 목도리가 여기저기
얼마나 털이 묻어나던지 ㅠ.ㅠ

검정 가방에 잔뜩 묻고
바지에도 잔뜩 묻고
미치겠다...

만 3천원이면 싼 것도 아닌데
허옇게 묻어나는 털들을 보며
아침부터 신경쓰인다.

이이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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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rurara2003.10.22 10:05

    털갈이때라서 그럴겁니다..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질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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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누2003.10.22 16:17

    그럼 나 줘! 난 레일라 털 땜에 이미 옷들이 다 털투성이가 되버렸거덩. 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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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worry2003.10.22 23:15

    히히히. 목도리 증정 번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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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누2003.10.23 00:02

    앗, 진짜로 달라는 소리는 아니었는데... 나 목도리 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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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ia2003.10.23 09:26

    한번 확 빨아요...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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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은2003.10.23 15:40

    레일라에게 그루밍을 시키면? 대신 헤어볼 사료 하나 사주고..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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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누2003.10.23 15:57

    코앞에 대주면 냄새 좀 맡다가 "헤히힝~"하고 가버릴거에요. ^^ (근데 왜 새로 빨아서 까슬까슬한 걸레를 그루밍 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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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월2003.10.28 09:31

    쪼꼼쪼꼼 다 땋아버린 언니의 목도리>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