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인도음식 전문점 '뿌자' 에 커리원정대 뜨다!

2007. 11. 24. 23:58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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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자

워리, 지누, 샬
급하게 결성된 커리원정대

3명이서 B세트와 난, 커리를 추가로 또 시켰다.
따뜻한 난에 커리를 찍어먹는 거 맛있었다.
'강가'보다 훨씬 맛있다.

뇌가 커리와 그 향신료를 기억하고 있나보다.
먹을 때는 몰랐는데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

아마 워리양도 이래서
우리를 이 곳으로 인도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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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양이 선물로 그리고 간 그림


@대학로 우리집
우리집에 온 지누, 워리
낮 1시에 만나서 밤 10시까지
온종일 수다수다수다수다수다

@o@/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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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2007.11.25 01:35

    뿌자.... 그 근처는 자주 지나가면서 한번도 들른적은 없었는데...
    사실 전 인도음식에 대해선 그닥 큰 위화감같은거 없었는데
    올 여름에 인도 갔다오고 나서 '커리'에 살짝 거리두기를 하고 있었숨다. -_-;;;;; (난은 맛있는데.....)

    담에 꼭 가봐야겠어요! 뿌자뿌자뿌자..... ㅋㅋㅋㅋ
    (뿌자의 뜻을 아세요?? '의례'라는 의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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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nine2six.pe.kr/tt 샬라르2007.11.25 16:03

      오..의례...근데 식당 이름이 '의례'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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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www.worrynet.com/ 정worry2007.11.25 18:13

      피아/ 의례라는 뜻이군요.. 오옹
      셜/ 난 뿌자가 강에 기도하면서 띄우는 꽃모양 초라고 들었어. 그게 초가 아니라 초를 띄우는 걸 가리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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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2007.11.26 01:32

      '의례'라는 말이 왠지 좀 웃기긴 하지만 대략 그런 의미예요. 인도 사람들이 공식적인 것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제사같은걸 자주 하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뿌자를 드린다'라고 쓰면... 음.. 대략 어떤 의민지 아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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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nine2six.pe.kr/tt 샬라르2007.11.26 11:37

      아....뉘앙스를 알겠다. 뿌자..좋은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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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ue2007.11.25 02:03

    낮 1시에 만나서 밤 10시까지 온종일 같이 수다를 떨었던 나는 집에 가던 길에 결국! 과천 본사를 들러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예의상/의리상 야간작업을 같이 하다가 조금전에 돌아왔다.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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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nine2six.pe.kr/tt 샬라르2007.11.25 16:02

      이런..그 시간에 또 일을 했단말야?
      올 연말 회사에서 보너스 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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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ue2007.11.25 22:01

      그렇게 일 해봤자 보너스 따위 없다는 거 잘 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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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www.worrynet.com/ 정worry2007.11.25 10:06

    수나/ 히히히 ;; 밤늦게까지 접대를 받아 지대 감사 (_ _)
    피아/ 오리지날부터 한국사람 입에 맞춘 것까지 카레가 다양해요. :)
    jeanue/ 허걱 한시 -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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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ue2007.11.25 14:34

    아~ 다시 보니 또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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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www.worrynet.com/ 정worry2008.11.19 19:53

    아참참참참. 태터에서 텍큐로 옮겨서 링크가 바뀌었어. tt만 tc로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