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926의 전설

2002. 10. 5. 21:20Log

반응형
말은 거창하지만 아무튼 1년동안 묵혀놓았던 926을 다시 청소했습니다. 이번 리뉴얼의 컨셉은 채워넣기 위한 비워놓기. 텅텅 비어있는 듯 하지만 이제 나의 부지런함으로 모든 창고에 곡식들을 꽉꽉 채워넣을 것을 다짐하며 ^-^

926에서 놀아보자..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샬..돌아왔습니다.  (0) 2002.12.19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0) 2002.11.28
다시 시작된 926의 전설  (0) 2002.10.05
방 정리  (0) 2002.08.28
우아 정말 덥네요  (0) 2002.07.29
우와..정말 덥네요.  (0) 200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