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 이규복

2013. 1. 30. 23:18Book

캘리그라피 공부를 위해 처음 본 책
읽어보니 아무리 책을 읽어봐야 한번 내 손으로 써 보는 게 발전을 위해 더 좋을 듯.
몇 권 더 읽어보고 실전으로.

90년대 초반부터 맥킨토시 디자인으로 물갈이가 된 디자인계에 반대적 의미로 시작된 캘리그라피. 정착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라 명칭 자체도 아직까지 혼란스러움. 손글씨, 손맛글씨, 캘리그라피. 일단 캘리그라피라고 협회에서 명명했지만 아직은 혼돈. 한국에서는 서예가 어느 정도 기본 베이스로 습득되어져야하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닌 듯. 자신만의 손글씨를 가지고 있다면 도구는 상관없음. 대신 매일 매일 연습이 중요. 한글에 대한 이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