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은 언제 오나

2011. 2. 15. 20:57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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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 먹기가 쉬운 줄 알았느냐. 돈 많은 사람들은 절대 내 맘 같지 않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모든 이유는 다 돈. 돈은 쉽게 우리를 허락하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희생을 더 해야 우리는 한계단 올라갈 수 있을까. 아마 때가 아닌가보다. 지금 우리의 실력은, 지금 우리의 능력은 그걸 가질 때가 아닌가보다. 부디 다음 한 걸음은 제대로 방향잡아 걸어갔으면 좋겠다. 헛걸음은 뒷걸음치게 만든다. 현재의 우리를 객관화하여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게 지금 할일. 재개발 목표가 시급하다. 시간은 흘러 흘러 벌써 2월이 반토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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