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빠져

2016. 5. 6. 00:30Days

아....

일이 안풀려도....

이렇게 같이....


기대했던 지원 2개도

계획됐던 일도

계속되어야하던 일도


이번 주 한 번에 다 엎어지고 멈추고 떨어지고.

전세비 올려달라고 해서 그것도 준비해야하는데

왜 이리 도와주지 않지.


지금 이렇게 다 길을 막으면

어쩌자는건가.


뭔가 다시 다 털고

다른 길을 향해가야하는 걸까.


다시 시작되는 고민.

20년째. 멈추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