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없는 무료한 하루

2003. 5. 23. 23:22Log

반응형
요즘은

눈뜨면 지하철에 앉아 있고
눈뜨면 한의원 베드에 누워있는거 같고
눈뜨면 컴 앞에 앉아 있고
눈뜨면 요가하고 있고

하루가 저 4개로 뱅뱅 반복되는거 같다.
변화없는 무료한 하루.

점점 좋은 것보다 싫은게 늘어나는 이유는?
오늘은 왜 이렇게 여기저기 넋두리만 하는 걸까.
빨랑 컴끄고 딴 거 해야겠다.
쓸데없는 소리 더 늘어놓기 전에.........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뭉쳐버린 목근육  (7) 2003.05.28
토요일 오전.  (3) 2003.05.24
  (0) 2003.05.23
요가를 시작한지  (1) 2003.05.22
어제 걸어가다 자우림의 김윤아를 봤다.  (3) 2003.05.21